인생쌀롱 10월, 독서낭독회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다섯번째'

도서출판 나무생강의 기획자 한순 대표님을 모시고 10월의 어느 가을밤, 독서낭독회를 진행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을 특별하게 채우는 송정림의 고감도 감성 에세이,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다섯번째'와 함께 인생공간에서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인생쌀롱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에너지가 한 개도 없다고 느끼는 분, 따뜻함이 그리운분,
어딘가 모르게 공허하고 삶이 힘들어 위로받고 싶은 분,
세상에 나홀로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같이 이야기 나눌 사람을 만나고 싶은 분,
'나만 이렇게 힘든걸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드는 분.

인생쌀롱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커리큘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시리즈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온 송정림의 다섯 번째 책을 함께 낭독해봅니다. '사람'에 대한 연민과 감동의 순간을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이 책의 기획자인 도서출판 나무생각의 한순 대표와 이 책, 그리고 그녀의 삶, 여러분의 삶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가을 밤, 와인 한 잔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마음으로 마음껏 웃고, 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드립니다.

  • 책은 개별구매 후 지참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다섯 번째)
  • 책의 기획의도와 배경, 편집자 한순이 만난 '참 좋은 당신' 이야기
  • 책 속의 인상 깊은 구절을 낭독하고, 내가 만난 '참 좋은 당신'을 소개합니다.

인생쌀롱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클럽장

한순 대표

도서출판 나무생각 대표
편집자 겸 기획자 / 시인, 에세이스트
2015년 문체부장관상_출판공로상 수상

편집, 기획자 생활 30년,
그녀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 중 기억에 남는 '참 좋은 당신'은 누구?

"사랑을 받아본 사람은 사랑을 줄 줄 알고, 실패해본 사람은 인생의 쓰라림을 이해합니다. 눈물을 흘려본 사람은 타인을 위해 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본문 중에서)

인생쌀롱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부내용

  • 시간 : 2017.10.23.(월) 저녁 7시반부터
  • 장소 : 성수동인생공간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2길 20)
  • 진행 : 도서출판 나무생각 한순 대표
  • 신청 : 아래 구글닥스 신청 후 입금 완료(입금선착순)
    https://goo.gl/forms/W9ABsKKLnQR4cJpj1
  • 문의 : 02-498-2096 (성수동인생공간)

 


 

 

# 7월 시낭송회 Review

 

지난 7월, 인생공간에서는 나무생각 한순 대표님을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라는 시집을 가지고 시낭송회를 진행했습니다. 마음으로 울고, 웃으며 서로를 위로했던 그 경험을 다시 한번 느끼고, 많은 분들께 선물하고자 이번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가슴 속 깊이까지 뜨겁게 차올랐던 그 날의 생생한 기억들을 전합니다.

'가슴으로 읽어내린 연서'
선한 눈빛과 무언의 응원으로 가슴 따듯해지던 잊지 못할 그 낭독의 밤.
- 육현주 (자치통감연구소 대표) -

낭독이란, 그저 읽는 행위가 아니다.
읽는 이의 감정을 기억을 같이 따라가보는 독특한 경험이다.
부모로서, 부모를 바라보는 우리의 진심이 서로의 가슴을 적셨다.
- 정용실 (KBS 아나운서) -

<무더위가 오기 전 7월 초여름, 인생공간에서 한순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를 통해 마음을 나눌 많은 분들이 모였네요>

<꼬마 선율이도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

<주제가 주제인만큼 부모님 손 꼭 잡고 온 꼬마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안녕! 꼬마 친구들~>

<먼저 한순 대표님의 인생과 워킹맘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시 낭독>

<한분씩 한분씩 앞으로 나와 본인이 맘에 드는 시와 부모님과 자식 간의 소통, 그리움, 사랑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시를 노래로 부르기도 하구요>

<아버님과 함께 오신 분도 계시군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 생각만해도 마음이 저려오는 단어. 그 마음 모두 알기에 괜시리 눈물이 났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맘껏 울고, 웃으며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마무리는 훈훈하게>

<오늘 오신 분들을 위해 한순 대표님께서 좋은 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가시지 않는 여운>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삶 속에서 메말라 가던 감성이 엄마로 충만했던 시낭독회 시간.
시낭송에 귀 기울이며 각자가 부모님을 호출하며 공명했던 시간.
위대한 시의 힘이 아름다웠던 밤.
- 김혜영 (아이코리아 아동발달교육연구원 연구원) -

내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며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일까요?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소셜클럽성수 인생쌀롱 독서낭독회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다섯 번째'